아우디의 판매 호조는 A6, A4 세단의 중국내 수요 급증에 따른 것이다.
아우디의 세일즈 마케팅 담당 경영자 피터 슈와젠바우어는 성명을 통해 "이처럼 성공적 출발을 발판으로 올해 우리는 지난 2008년의 100만대 판매 기록에 재도전 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아우디는 지난달 전세계적으로 총 7만7800대의 차량을 판매했다.
지역별로 미국내 판매는 39% 늘었으며 독일을 제외한 유럽내 판매는 23% 신장됐다. 또 중국내 판매량은 두배 이상 급증했으며 독일 내수 판매는 9.3% 증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