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일본 내각부가 발표한 지난 1월 경기 전문가 조사 결과, 경기판단지수는 38.8로 전월대비 3.4포인트나 상승했다.
전문가 경기기대지수도 41.9로 전월대비 5.6포인트 상승한 것으로 집계됐다.
내각부의 이 지표는 경기변화에 민감한 업종 종사자들 약 20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해 도출된다.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