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일본 재무성은 지난해 12월 경상수지가 9008억엔 흑자를 기록해 전년 동월 1629억엔에 비해 452.8%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전문가들의 예측치인 9367억엔과 전년대비 520.1% 증가 전망치에는 미치지 못하는 결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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