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만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28만원은 그대로 유지했다.
윤 애널리스트는 "정부가 신고포상금제, 야간교습금지 등 규제를 강화하고 내신위주 입시정책을 펴고 있다"며 "고등부 오프라인학원에 대한 성장률과 고등부 온라인 회원당 단가 성장률을 하향 조정해 올해 연간 실적은 매출 2772억원(+16.3% yy), 영업이익 991억원(+17% y-y)으로 하향 조정한다"고 설명했다.
지난해 4/4분기 실적 역시 기대에 못미쳤다는 평가다.
윤 애널리스트는 "지난해 4/4분기 실적은 매출액 469억원, 영업이익 119억원으로 예상보다 각각 11.5%, 13.8% 하회했다"고 말했다.
그는 "초/중등부는 4/4분기 26.7% 성장했으나 고등부 온라인이 전년동기대비 10.7%, 오프라인 학원이 10.2% 성장해 기대에 못미쳤다"며 "수능 이후 비수기와 지난해 수능이 상대적으로 쉬웠던 점, 일부 스타 강사의 이탈에 따른 영향 등이 주요인"이라고 분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