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터 반론 캐나다 통상 장관은 이 같이 밝히고, 이에 따라 미국 업체들이 캐나다의 주와 시당국의 조달공사에 참여하는 것을 허용할 것이라고 말했다.
캐나다 업체들 역시 지난해 미 의회를 통과한 7천870억 달러 규모의 경기부양 패키지에 포함된 공사 입찰에 참여할 수 있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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