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악관 경제자문위원장인 크리스티나 로머는 1월 고용지표가 발표된 후 이같이 밝혔다.
로머 위원장은 그러나 "고무적인 개선 조짐에도 불구하고 미국 경제가 다시 활기를 되찾고 완전 고용으로 가기 위해서는 여전히 갈 길이 멀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고 덧붙였다.
노동부는 이날 1월 비농업부문 일자리가 2만개 감소했다고 밝혔다. 전문가 전망치는 5000개 증가였다.
그러나 실업률은 전월 10.0%에서 9.7%로 낮아졌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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