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일 회현동 우리은행 본점 24층 회의실에서 이종휘 우리은행장을 비롯해 이팔성 우리금융그룹 회장과 역대 은행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역대 은행장들의 은행경영경험과 노하우를 듣는 역대은행장 초청 오찬간담회를 가진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앞줄 좌측부터 박태규 전 은행장, 정지태 전 은행장, 박명규 전 은행장, 박종석 전 은행장, 이종휘 우리은행장, 이팔성 우리금융 회장, 김상찬 전 은행장, 이석주 전 은행장, 이현기 전 은행장, 박종대 전 은행장
[뉴스핌=한기진 기자] 우리은행은 5일 오전 서울 회현동 우리은행 본점에서 '역대은행장 초청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는 우리은행 현 경영진이 역대은행장들과 국내외 경영환경 변화와 은행의 나아갈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비전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종휘 우리은행장과 이팔성 우리금융그룹 회장을 비롯해 김상찬, 박종석, 이현기 은행장 등 전임은행장 19명이 참석했다.
이종휘 우리은행장은 "우리은행 111년 역사와 훌륭한 정신적 자산을 물려준 선배들께 깊은 존경과 감사를 전한다"며 "후배들도 올해를 내실성장을 통한 새로운 도약의 해로 정하고 우리나라 1등 은행을 달성하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우리은행은 설립 이후 매년 역대은행장들을 초청해 우리은행이 나아갈 방향에 대한 조언과 격려의 자리를 마련해왔다"며 "이번 간담회도 명절을 앞두고 서로 인사를 나누기 위한 차원"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