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해외브로커에 따르면, 간밤 4일(현지시간) 뉴욕NDF시장에서 원/달러 1개월물 선물환율(Fwd)은 1176.00/1178.00원에 최종 호가되며 마감, 전날의 1154.50/1155.50원 대비 21.50/22.50원 상승했다. 장중 저점은 1156.50원, 고점은 1178.00원이었다.
이날 NDF 1개월물 최종호가 중간값은 스왑포인트 1.05원을 고려하면 현물환율 기준 1175.95원으로 전날 국내시장의 현물환율 종가 1150.90원에 비해 25.05원 상승한 수준이다.
한편, 뉴욕증시에서는 유럽발 국가부도 위기감이 확산되면서 다우존스지수가 장중 한때 10000선 아래로 내려서는 등 급락하면서 전날보다 268.37p내린 10002.18에서 마감했다.
뉴욕외환시장에서 미달러화는 엔화에는 약세, 유로화에는 강세였다. 엔/달러는 88.92, 유로/달러는 1.3734로 마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