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강필성 기자] SK텔레콤(대표 정만원)은 해외 로밍 서비스 T로밍을 통해 오는 28일까지 ‘T로밍 문자로 아이티에 사랑을 전합니다’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SK텔레콤은 2월 한달 간 전송된 로밍 문자 사용금액의 1%를 적립해, 국제구호단체인 기아대책으로 아이티 난민 구호 기금으로 전달할 예정이다. 아울러 로밍 문자를 이용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10명에게 인기 스마트폰 T옴니아2를, 1000명에게 5000원 상당의 파리바게트 기프티콘을 증정할 계획이다.
이 외에도 SK마케팅앤컴퍼니와 SK텔레콤은 국제 구호 개발 기구 월드비전과 제휴, 아이티 지역의 구호기금을 위한 기프티콘을 출시했다. 침구류, 위생키트, 조리도구키트, 식수용품 등 4개 카테고리의 8종 중 자신이 원하는 후원 품목의 기프티콘을 선택해 이용할 수 있다.
이 기프티콘 판매 수익 전액은 월드비전에 전달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