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코스닥시장에서 오전 9시 17분 현재 CJ인터넷은 전일대비 400원, 2.54% 상승한 1만61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외국인 매수세가 꾸준히 이어지면서 수급 상황이 호전되고 있는 흐름이다.
CJ인터넷은 전날 공시를 통해 씨드나인엔터테인먼트의 지분 53,.01%를 인수해 1대 주주로 등극했다고 밝혔다.
각 증권사 애널리스트들은 개발사 인수가 호재로 작용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동부증권 김석민 애널리스트는 "이번 인수를 통해 이익 발생률은 미미하지만 라인업 강화와 지분법 손익 개선에 긍정적일 것"이라고 평가했다.
푸르덴셜투자증권 박한우 애널리스트도 "이번 인수를 통해 게임 확보 및 개발력 강화가 이뤄질 것"이라며 "씨드나인이 이미 서비스하고 있는 게임을 통한 당기순이익도 긍정적"이라고 분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