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탄소나노튜브(CNT)관련 사업 진출
[뉴스핌=정탁윤 기자] 와이즈파워(대표 박기호)가 미국 탄소나노튜브(CNT) 원천특허 보유 업체인 유니다임社와 합작회사(유니다임코리아)를 공동설립 할 예정이라고 3일 밝혔다.
와이즈파워에 따르면 유니다임코리아는 미국 유니다임社로부터 투명전도필름의 기반이 되는 탄소나노튜브(CNT)관련 기술 및 노하우를 독점으로 이전 받게 되며, 특히 관련 특허에 관한 국내에 독점적인 전용실시권을 갖게 된다.
탄소나노튜브는 화학적으로 매우 안정되고 강하여 열, 마찰에 잘 견디는 표면재료로 사용되며, 열전도도가 높아 2차전지 등 다양한 응용이 가능하다.
와이즈파워측은 "이번 유니다임코리아 설립을 통해 유니다임社의 탄소나노튜브(CNT)기술을 국내에서 독점적으로 확보해 투명전도필름 분야뿐만 아니라 충전용 배터리 및 LED, 차세대 연료 전지의 응용을 위한 기술적 기반을 갖추게 됐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