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유가증권시장에서 건설업종은 오전 10시 57분 현재 전일대비 2.81% 오르면서 전체 평균 수익률을 상회하고 있다.
현대건설이 2.64%, GS건설이 7.02%, 대우건설이 1.33% 각각 올라서고 있다.
최근 건설업종은 해외플랜트 패키지 사업 공사 수주 호조와 부동산 경기 회복세 기대감이 나타나고 있다.
다만 1/4분기 중에는 뚜렷한 호재가 가시적으로 나타나지 않아 주가 약세는 이어질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다.
현대증권 이창근 애널리스트는 "단기 낙폭이 과도했던 GS건설, 현대건설 등이 상대적으로 주가 안정성을 보일 것"이라며 "단기 반등 차원으로 봐야 하고 1/4분기 중 약세기조는 이어갈 것"이라고 전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