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카고 PMI는 전문가 예상치 57.4를 훨씬 상회한 61.5로 지난 2005년 11월이후 최고치를 나타냈다.
지난 12월에도 PMI는 예상치 55.0을 크게 초과한 60.0을 기록한 바 있다.
특히 1월 고용지수는 12월 47.6에서 59.8로 처음 확장세를 기록하며 지난 2005년 4월이후 최고 수준을 보였다.
신규 주문지수도 64.4에서 66.4로 높아지며 2007년 5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
가격지수 역시 66.2로 크게 개선되며 2008년 9월 이후 최고 수준을 보였다.
PMI 지수는 50을 기준으로, 이를 하회하면 경기위축, 상회하면 경기팽창으로 해석한다.
특히 시카고 PMI는 공급관리협회(ISM)의 제조업지수 발표 전에 나오기 때문에 선행적 지표 역할을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