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통계청은 이날 11월 GDP 성장률이 0.4%를 기록, 전문가 예상치 0.2% 성장세를 상회했다고 밝혔다. 한편 전년동기비로는 1.7%가 위축됐다.
통계청은 석유와 천연개스 발굴량이 강력한데다 도매 무역이 활발하며 성장률이 강력했다고 전하고, 이같은 분위기로 4/4분기 GDP도 강력할 것으로 예상됐다.
통계청은 또 9월과 10월 성장률도 각각 0.3%와 0.5%로 상향 조정했다.
한편 캐나다 중앙은행은 지난 3/4분 GDP성장률이 0.4%(연율)를 기록하는 등 부진했으나 4/4분기에는 3.3%의 확장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