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기간 매출액은 6939억3300만원, 순이익은 582억7100만원으로 각각 16%, 4.9% 늘었다. 외형 거래 규모 지표인 취급액의 경우 1조8,909억원으로 12.1% 성장했다.
사업부문 별로는 TV쇼핑 부문의 매출액이 4,954억원을 기록해 전년보다 19.9% 증가했으며 인터넷 부문과 카탈로그 부문도 1,239억원과 659억원으로 각각 6.6%와 3.9% 늘었다.
이에 대해 GS홈쇼핑은 연초부터 소비심리 활성화를 위한 적극적 판촉 마케팅을 펼쳤고 하반기부터는 경기회복과 신종플루 영향 등으로 홈쇼핑 이용이 늘어난 때문으로 분석했다.
이와함께 4/4분기 영업이익 262억원, 취급액 5311억원으로 각각 13.0%, 29.9% 늘어났다. 매출액은 2077억원으로 29.9% 증가했으나 순이익은 59.8% 감소했다.
당기순이익 감소원인에 대해 GS측은 자회사인 대앤샵의 영업권에 대한 일시상각이 원인이라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