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회째를 맞는 '문화예술대회'는 장애인 편의시설에 대한 초·중·고등학생들의 관심을 고취시키고 '장애물 없는 서울'을 만들기 위해 실시하고 있다.
이번 대회는 지난해 9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접수해 총 348명이 접수(글짓기 82, 발명아이디어 204, 그림 33, 웅변 29)했다.
서울시 관계자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다함께 더불어 살아가며, 장애인도 도시생활에 불편함이 없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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