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T&T는 지난 해 4/4분기 51센트의 순익을 올렸다고 밝혔다.
이는 로이터 통신이 사전 집계한 전문가 예상치와 51센트와 부합하는 실적이다.
분기 매출액은 309억 달러로 지난 분기의 311억 달러보다 감소했지만, 로이터 전망치 308억 달러보다는 양호한 것으로 나타났다.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