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자산관리공사(이하 캠코)는 ‘대우인터내셔널 주식매각 공고’를 통해 오는 2월 24일 오후 5시까지 인수의향서를 접수하고 예비입찰대상자를 선정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매각 방식은 공개경쟁입찰이며, 최소 회사 발행주식 총수의 '50%+1주' 이상, 최대 지분 68% 전량을 매각할 계획이다.
대우인터내셔널이 보유한 교보생명 지분 24%도 함께 매각한다.
현재 대우인터내셔널의 지분은 캠코가 35.5%를 보유하고 있으며 수출입은행(11.2%), 산은자산운용(7%), 산업은행(5.2%) 등도 5% 이상 보유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