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로이터와의 인터뷰에서 알리스테어 달링 재무장관은 오바마 행정부의 규제안이 규제차익을 야기할 위험이 있지 않는가란 질문에, "미국과, 영국 그리고 다른 국가들이 공동으로 규제안을 마련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는 이를 위해 각국 정부가 작년 주요20개국(G20) 회의에서 합의한 내용을 실천하도록 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오바마 행정부의 규제안 중 은행을 분할하는 것이 만능 해결책이 아니라고 본다며, 은행들간의 커넥션을 규제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지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