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오전 9시 35분 현재 인팩은 상한가로 치솟았고, 팅크웨어도 전일 대비 4%이상 급등세를 보이고 있다.
인팩은 차량용 블랙박스 전문업체 PLK테크놀로지 지분(14.5%)을 보유하고 있고, 팅크웨어는 기존 내비게이션 시장 유통망을 토대로 시장 진출을 모색중이다.
이날 유진투자증권은 "선진국은 상용차를 중심으로 차량용 블랙박스 확대 및 의무 채택이 증가 추세에 있다"며 "우리나라도 서울시를 포함 지자체 중심으로 택시내 영상기록계 보급이 활발한 상황"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향후 차량용 블랙박스 시장 확대시 주목할 종목으로 인팩과 팅크웨어를 거론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