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대표주관회사인 미래에셋증권에 따르면 일반배정분 28만7000주 공모에 총 2억193만6700주가 청약했다. 최종경쟁률은 평균 704 대 1로 집계됐다.
증권사별로는 미래에셋증권 857.1 대 1, 하나대투증권 550.1 대 1이었다.
증거금으로만 총 1조 3328억원의 자금이 몰렸다. 공모가는 1만3200원(액면가 500원).
모베이스 손병준 대표는“독보적인 정밀 금형 기술을 바탕으로 휴대폰과 넷북 케이스의 성공적인 시장지배력을 획득한 점이 투자자들에게 높은 평가를 받은 거 같다”고 밝혔다.
모베이스는 주력 매출처인 삼성전자의 휴대폰과 넷북 케이스를 생산하고 있다.
전방산업의 성장과 함께 2008년 순이익 77억원 내외에서 2009년 약 170억원으로 증가한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올해에는 220억원 내외를 목표로 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