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종금증권 리서치센터(센터장 서명석)의 조선기계운송업종 주요 뉴스 브리핑입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시장 동향
전일 BDI 3,205pt(-0.56%, -18t)로 하락 마감.
2010년도 2분기 기준 Capesize선형 FFA $37,000(-3.82%, -1,469$).
▶ 세계 오더북중 30%가 아직도 선박금융 미확보 상태
Marine Money포럼에서 전세계 오더북 3500~4500억달러중, 아직 선박금융이 확보되지 않은 계약은 1400~1500억달러(오더북 대비 약 30%)라는 추정이 나옴. 그러나, 향후 3~4년간 상당 부분이 선박금융을 확보할 것으로 보이기 때문에, 수주취소보다는 해운시장의 선복과잉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
▶ CMA CGM, 한진의 추가 선박매각 저지위해 노력中
지난주 한진중공업이 매각한 6,500TEU급의 선박의 매각가격은 4,100만달러 수준. CMA CGM은 이미 50%에 조금못미치는 금액을 지불했던것으로 알려져 손실이 있을 것. CMA CGM은 시리즈로 발주한 4척의 컨테이너선 중 지난해 건조된 3척에의 대금 지급을 하지 못한상황. 이 3대의 선박중 1대를 한진중공업이 돌연 매각. CMA CGM 경영진은 서울에 급파된 상황
▶ 중국의 인도산 철광석 수요 감소로 BDI하락
인도산 철광석을 중국에 나르는 수프라막스 벌크운임 약세가 하락 주도. 중국의 긴축조치는 원재료 수요에 악영향 줄수 있음. 선복량 증가와 Vale社의 자체 광탄선 확보는 케이프사이즈 벌크 시황 악화요인
▶ EU, 독일정부의 Hapag-Lloyd 지원건에 딴지
지난 10월 독일정부가 Hapag-Lloyd에 제공한 1.2억유로의 채무보증관련. Hapag-Lloyd는 정부가 지원할 수 있는 소형업체에 해당하지 않다며 의문을 표시함. Hapag-Lloyd는 독일에 본사를 둔 세계 6위급의 컨테이너선업체
▶ 2010년 벌크선 인도전망 엇갈려
Jefferies & Co, "예정인도량의 40%는 인도되지 않을 것".vs DVB Bank, "조선소측의 자금조달로 인해 아시아에 발주된 벌크선 대부분 인도될 것" 선가하락에 따른 인도지연/취소 증가 의견과 자금확보가 완료되었다는 분석 엇걸려
▶ 선박금융 하이일드 채권시장 붐 조짐
美투자은행 Jefferies & Co, "선박금융시장에서 하이일드 채권활용이 활발해질 것". 선주들이 대체자금확보에 나서면서 하이일드 채권 비중 높아져. 유럽 하이일드 채권시장은 미국시장보다 조건이 까다롭지 않아
▶ CMA CGM 유럽 -> 아시아노선 운임 인상
"유럽 -> 동아시아 125$/TEU, 250$/FEU (2월 1일부터)
유럽 -> 인도 100$/TEU, 200$/FEU (2월 15일부터)
유럽 -> 중동 100$/TEU, 200$/FEU (3월 1일부터) "
▶ 금호산업 채권단 아시아나지분 원상회복訴 추진
금호산업이 금호석화에 넘긴 아시아나 지분 다시 넘길것 요구. "채권자에게 손해를 끼칠 수 있다는 점을 알면서도 지분거래"
[동양종금증권 이재원 강성진 애널리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