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목표주가 27만5000원과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대신증권 안상희 애널리스트는 27일 “신규 비즈니스인 전기자동차용(EV) 배터리와 LCD Glass의 매출은 올해 하반기 이후 시작되어 내년 이후 본격화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에 2015년 기준 신규 비즈니스 추정 매출액 및 영업이익은 각각 약 2조원, 4천억으로 지난해 실적의 각각 15% , 20% 비중을 차지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그는 신제품의 성장성이 양호한 이유를 수요산업(전기자동차, LCD)의 양호한 성장성과 관계사(LG디스플레이, LG전자) 등 연계를 통한 시너지 효과 때문이라고 보았다.
또 정보전자소재부문이 2011년 이후에는 전체 영업이익의 50%를 상회할 전망이라고 밝혔다.
안 애널리스트는“최근 제품시황의 변동성이 확대되고 있는 석유화학부문의 리스크를 헷지할 수 있는 제품 포트폴리오를 보유하고 있는 점이 강점”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