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민간연구소 Ifo는 1월 재계신뢰지수가 95.8로 직전월의 94.6(수정치)에서 한층 개선되었다고 밝혔다.
이는 95.1로 개선될 것으로 본 로이터 전문가 전망치보다 양호한 결과다.
세부적으로 독일 재계의 경기평가지수는 91.2로, 경기기대지수는 100.6로 각각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12월 재계신뢰지수는 94.6으로 당초의 94.7에서 소폭 하향 조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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