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시장과 직접 관련이 적은 사건에 너무 크게 반응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그는 "뉴욕시장이 어제 반등 했으나 우리시장은 외국인과 기관이 매도를 주도하며 장을 급격히 악화시키고 있다"며 "미국의 규제 영향이 있지만 우리의 펀드멘털에 직접적인 변화는 없다"고 강조했다.
임 투자전략팀장은 "1620선 정도를 차트상의 단기적 바닥으로 본다"며 "미국정책의 진행사항에 영향을 받겠지만 장기적인 상승세는 이어갈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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