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T&G 관계자는 "양사의 수준 높은 기술이 접목돼 오리지널 '다비도프'의 풍부하고 부드러운 고유의 맛과 순하면서 깔끔한 뒷맛을 선호하는 국내소비자들의 기호를 반영할 것"이라고 말했다.
'다비도프'는 타르 6mg와 3mg의 2종류의 고급 프리미엄 레귤러형 제품으로 출시되며 소비자가격은 갑당 2500원으로 정해질 예정이다.
KT&G와 임페리얼 타바코 그룹은 담배사업과 관련한 해외시장 유통망·제조설비 공유, 기술 제휴, 공동브랜드 개발 등을 공동 추진하고 양사의 협력 관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다비도프' 출시로 20대 등 젊은 층 시장에서 KT&G브랜드의 경쟁력 제고와 시장점유율 회복을 가능하게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