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터가 9명의 경제전문가들을 대상으로 한 1차 전망조사 결과, 지난 주(1월22일) 원유재고는 170만배럴이 증가할 것으로 추정됐다.
또 휘발유 주간재고는 140만배럴이 늘고, 난방유와 디젤을 포함한 정제유는 140만배럴 감소할 것으로 전망됐다.
주간 정유시설 가동률은 0.1%포인트 하락한 78.31%를 보일 것으로 조사됐다.
미석유협회(API)의 주간 원유재고 지표는 뉴욕시간으로 내일 장이 끝난 뒤인 오후 4시30분 발표되며, 미에너지정보청(EIA)의 지표는 수요일 오전 10시30분 발표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