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각 세계 2위 및 3위 철강석 생산업체인 리오와 BHP는 규제 당국의 우려가 커질 것을 감안해 합작기업의 영업부는 서로 독립적으로 유지할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EC는 이날 성명서에서 양사의 합작사업이 기업들의 가격 및 시장 담합을 금지하는 유럽의 반독점법을 위반하지 않았는지 여부에 대해 조사할 것이라고 설명하고, "특히 합작기업이 세계 해상운송 철광석(seaborne iron ore) 시장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주목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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