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4월 조사 때만 해도 2010년 미국 평균 원유가격 전망치는 배럴당 65.95달러로, 이번 조사 때까지 9차례 연속 전망치가 상승해왔다.
다만 분석가들은 수요가 본격적으로 증가할 때까지는 재고 부담으로 인해 유가가 제한적인 등락세에 그칠 것으로 전망했다.
29명의 전문가들을 대상으로 한 이번 로이터 조사 결과 전문가들은 올해 1/4분기 미국 원유 평균가격이 배럴당 75.20달러로 예상했다. 이는 12월 조사 때의 73.70달러에 비해 높아진 것이다.
BNP파리바의 선임 상품 애널리스트는 "단기적으로는 유가가 수면에서 위아래 어디로 갈지 불확실성이 높다"면서, "향후 3개월~6개월 전망으로는 배럴당 65달러~85달러 범위 내에서 등락할 것 같다"고 예상했다.
[로이터 월간 유가전망 폴 결과 -1월 25일자]
--------- 예상치는 배럴당 美달러화 가치 ------------
------브렌트유-------- // -----------WTI-----------
Q110 Q210 2010 2011 2012 // Q110 Q210 2010 2011 2012
중앙값 74.0 75.0 77.4 84.5 83.0 // 74.0 76.0 78.6 84.0 81.5
평균값 75.2 75.1 76.9 84.0 85.8 // 75.2 75.9 77.5 84.6 84.6
최고치 85.5 93.0 92.5 106.0 110.8 // 87.0 94.5 94.0 105.0 104.0
최저치 67.0 60.0 65.0 66.0 67.6 // 67.0 60.0 65.0 67.7 69.6
참여인수 26 24 28 24 17 // 27 25 28 25 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