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결과는 적자를 내고 있는 합작회사와 일시 구조조정 비용을 제외한 근원 이익 수치로, 로이터가 조사한 애널리스트의 예상치는 76억 크로나로 거의 일치하는 수준이다.
분기 매출액은 583억 크로나로 시장의 예상치 598억 크로나에 약간 못미쳤다. 망 장비 부문의 매출액이 385억 크로나로 시장의 예상치인 388억 크로나와 유사한 수준으로 확인됐다.
분기 영업이익 마진율은 13%로 시장의 예상치인 12.7%보다 양호했으나, 총이윤마진율은 35%로 시장의 기대치 35.7%를 약간 밑돌았다.
배당액은 주당 2크로나로 시장의 예상치인 1.85크로나보다 높게 제시했다.
에릭슨은 "비록 여건은 어렵지만 모든 부문에서 시장 점유율을 유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