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유가증권시장에서 두산중공업은 오전 9시 58분 현재 9만4800원에 거래 되면서 전주말대비 400원, 0.42% 상승하고 있다. 한때 9만7000원까지 오르면서 52주 신고가 행진을 이어갔다.
이날 두산중공업은 8600억원 규모의 인도 선탁화력발전소 주기기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최근 매출액 대비 15.1%에 달하는 금액이다.
최근 두산중공업은 잇따른 해외 원전 수주 등으로 주요 증권사들의 목표주가 상승 등의 호재를 맞고 있다.
다만 외국계 창구 등이 나흘째 꾸준히 매도세를 보이면서 차익실현을 하고 있다는 점이 주가의 추가 상승을 제한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