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증권 정우철 애널리스트는 25일 "신규게임 ‘드래곤볼온라인은 서비스 시작 1주일만에 순방문자가 40만명에 달했다“며 ”PC방 점유율 순위에서도 10~12위를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해 신규게임 부재와 자회사 실적악화로 주식시장에서 크게 소외됐지만 다양한 신규게임 출시를 본격화할 것은 긍정적이라 설명했다.
또 자회사의 구조조정이 마무리단계에 진입했다는점에서 성장 모멘텀이 강될 것이라는 예상했다.
미레에셋증권은 CJ인터넷의 올해 매출액 및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각각 14.2%, 16.3% 증가한 2518억원, 550억원, 세전이익은 29.6% 증가한 502억원에 달할 것으로 전망했다.
정 애널리스트는 “새로운 경영진은 글로벌포탈을 통한 효율적인 해외 진출과 함께 강력한 성장 중심의 사업전략을 전개할 것으로 보인다는 점도 긍정적”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