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 애널리스트는 또 "정부가 세계 최대 스마트그리드 시장인 미국(일리노이주)과 스마트그리드 협력에 관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해 향후 민관합동 총력수출지원 모델로 적극 육성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강조했다.
변 애널리스트는 소형주에선 원격검침시스템 부문의 핵심기업인 누리텔레콤과 피에스텍을 추천했으며 급속충전시스템과 관련된 수혜주로써 코디에스에 주목해야 한다고 밝혔다.
그는 또 대형주 중에선 전력기기 전반에 걸친 탁월한 이해로 최대 수혜가 예상되는 LS산전과 일진전기를 주목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