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 데이빗슨은 이날 지난 4/4분기 총 2억1870만달러, 주당 94센트의 순손실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전년 동기에 총 7780만달러, 주당 34센트 순익을 올렸던 것과 좋은 대조를 이룬다.
전문가들은 4/4분기에 주당 32센트 손실을 예상했었다.
경제위기에 따른 소비지출 감소와 신용경색이 할리 데이빗슨이 실적 부진으로 이어졌다는 분석이다.
뉴욕시간 오전 9시 58분 현재 이 회사 주가는 4.42% 하락한 상태다.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