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관영 신화통신에 따르면 이날 허야페이 중국 외교부 부부장은 브리핑을 통해 "구글 사태는 국가 관계로까지 확대 해석할 문제가 아니"라고 말했다.
그는 또 "만약 구글에 문제가 있다면 중국법 하에서 풀어야 하며 이에 대해 중국 정부는 지원할 의사가 있다"고 말했다.
허 부부장은 또 "인터넷 감시는 정상적인 것으로 모든 나라가 다 하는 것"이라면서, "오바마 정권 하에서 중국과 미국과의 관계는 기본적으로 안정적"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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