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매일유업은 "생산설비, 기술 및 경영자원의 통합으로 유가공 사업의 경영 효율성 증대 및 시너지 효과 극대화를 통해 주주가치의 증대를 실현하기 위해 합병을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각 회사는 유제품 생산 관련 유사 사업을 영위하고 있어 본 합병을 통해 치즈 리딩 브랜드 자리를 확고히 할 수 있다"며 "매일유업 주식회사의 기존 영업망을 유기적으로 통합하여 영업 및 마케팅 효율을 높이고 원가 등 비용 경쟁력을 확보하게 돼 경영효율성 증대 및 시너지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고 내다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