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기순이익은 각각 17.7%, 38.3% 감소한 1378억원을 기록했고 매출액은 0.5% 증가한 7096억원을 기록했다.
KT&G는 "부동산 부문 매출이 증가했지만 내수와 수출 담배 매출은 줄었다"며 "담배 매출과 외화 관련수익이 줄면서 수익성도 낮아졌다"고 설명했다.
한편, 지난해 연간 매출은 전년대비 7.9% 늘어난 2조7764억원을 달성했으며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각각 9.1%와 12.3% 감소한 9514억9300만원과 7449억4200만원을 기록했다. 사업부문별로는 수출담배 매출이 연간 10.2% 증가했으나 국내담배 매출은 4.6% 감소했다.
올해는 순매출액 2조6800억원, 영업이익 8830억원, 순이익 7290억원을 목표로 설정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