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장순환 기자] 미래에셋증권(대표이사 최현만)은 ‘미래에셋 파생결합증권(DLS) 제134회’를 오는 28일까지 만기 1년6개월형으로 판매한다고 20일 밝혔다.
‘미래에셋 DLS 제134회’는 S&P GSCI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원금보장형 상품이다.
이 상품은 기초자산이 만기평가일까지 단 한번이라도 최초기준의 150%를 초과 상승한 적이 없고, 만기평가지수가 최초기준지수의 100%이상 150%이하인 경우에 지수 상승률의 70%를 수익으로 지급한다.
또 기초자산이 만기평가일까지 한번이라도 최초기준지수의 150%를 초과 상승한 적이 있는 경우에는 만기에 원금의 106%를 지급하며, 기초자산의 만기평가지수가 최초기준지수의 100% 미만일 경우에도 원금이 보장된다.
미래에셋증권 파생상품운용본부 장욱제 본부장은 “올해도 원자재상품 시장이 강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어느 하나의 원자재를 선택하기 보다 다양하게 분산되어 있는 원자재지수에 투자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고 밝혔다.
이번 ‘미래에셋 DLS 제134회’는 100억원 규모로 공모한다
최소청약금액은 100만원으로 초과 청약 시 청약 경쟁률에 따라 안분 배정된다.
※ S&P GSCI지수 : S&P에서 발표하는 원자재 지수로 선물시장에서 거래되는 농산물, 축산물, 산업용 금속, 에너지, 귀금속 등으로 구성되어있으며, 품목별 생산량을 가중평균하여 산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