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 애널리스트는 "지난해 한해 동안 재고 소진 및 구조 조정에 주력한 결과, 2009년 연간 매출액 1753억원, 영업이익 50억원, 순이익 105억원으로 영업 및 순이익이 흑자전환 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어 "올해 매출액은 1900억원, 영업이익 190억원, 순이익 270억원을 달성할 것으로 베이직하우스측은 예상하고 있다"며 "재고 소진과 신제품 출시로 인해 안정적인 성장세와 영업이익률 10% 달성이 가능할 전망"이라고 덧붙였다.
급성장하고 있는 중국사업 역시 긍정적이라는 평가다.
임 애널리스트는 "지난해 중국사업은 위안화 기준 매출 6억6000위안, 순이익 1억위안을 기록할 전망"이라며 "이에 따른 지분법이익은 187억원이 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베이직하우스의 중국 자회사에 대한 지분율은 100%며 지난해 평균환율은 1위안에 187원이다.
임 애널리스트는 "중국 내 브랜드 수를 현재 4개에서 6개로 확대할 예정으로 매장 수 1000개까지 확장이 가능할 것"이라며 "오는 2011년까지 지속적인 성장이 가능할 전망"이라고 밝혔다.
그는 이어 "올해 중국 자회사의 매출과 순이익은 50% 이상 성장한 10억위안, 1억6000위안이 예상된다"며 "이에 따른 지분법이익은 전년대비 28% 증가한 240억원이 기대된다(1위안=150원 기준)"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