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투자는 설립자본은 15억원으로 신한은행, 아주IB투자, 한국투자파트너스, 과학기술인공제회, 메리츠화재해상보험, 큐더스, IR 큐더스 등 8개 기관투자가와 함께 법인을 세웠다.
신한제1호기업인수목적주식회사’는 올해 4월 300~400억원 규모로 공모와 상장을 동시에 진행할 계획이다.
합병대상 기업은 향후 높은 성장이 기대되는 녹색기술/첨단융합 등 신성장동력 분야와 고부가가치 부품소재 생산 및 완성품 생산 등의 업종에 주력하는 기업이다.
한편 현재 SPAC설립 등기를 신청한 금융투자회사는 신한금융투자를 비롯해 대우증권, 동양종금증권, 미래에셋증권, 현대증권 등 총 5개사다.
SPAC(스팩, Special Purpose Acquisition Company)이란 다수의 투자가로부터 자금을 공모해 3년 내에 장외 우량업체를 인수합병(M&A)하는 조건으로 거래소에 특별 상장되는 페이퍼컴퍼니(서류회사)를 말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