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세실업에 따르면 이번 해외연수는 한세실업 현지법인 공장탐방, 베트남 문화탐방 등 주요업무 소개와 특강 등의 일정으로 진행되며 패션 기업에서만 할 수 있는 의류 제작 프로그램이 준비됐다.
이는 글로벌 의류 수출전문가로 거듭나기 위한 한세실업만의 프로그램으로 해외 법인 공장을 견학 후 조별로 각자 바이어 특색에 맞게 직접 원부자재를 이용해 옷 생산 전 과정을 현지 근로자와 함께하는 것.
한세실업 관계자는 "해외 연수를 통해 기업의 사업분야를 정확히 이해하고 국제적 감각을 갖출 수 있게 하는 것이 연수의 궁극적 목표” 라며 “여기에 그룹별 의류 제작 프로그램은 신입사원이 해외 현지공장의 전 생산과정을 단기간에 두루 경험해보며 협동심을 기를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 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