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석판은 장부가 691억원 상당의 서울 영등포구 당산동 소재의 본사 및 경북 포항시 남구 소재의 공장 등 총 15개의 토지와 건물에 대한 자산 재평가를 실시한 결과 재평가 금액이 총 1320억원으로 나타났다고 설명했다.
동양석판 관계자는 "이번 자산 재평가를 통해 자산이 증가되고, 부채비율이 낮아져 재무건전성이 더욱 강화 됐다"며 "이를 통해 기업의 투명성이 제고돼 우량한 자산가치주로 재인식되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앞서 동양석판은 지난해 12월 22일, 국제회계기준(IFRS) 도입에 따른 간주원가 적용을 위해 보유 토지 및 건물에 대한 자산재평가를 실시한다고 공시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