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진은 서울 용인에서 울산항까지 어린이 문구류와 라면상자 등 10톤 분량의 물품운송을 위해 5톤 차량을 지원했고 물류부문의 전 과정을 담당했다.

사단법인 JTS는 '아시아의 빈곤과 아픔은 아시아인의 손으로 해결하자'라는 목표 아래 아시아 지역의 기아 질병 문맹퇴치를 위한 긴급 구호활동을 펼치는 유엔 경제사회이사회 특별협의지위 단체다.
한진택배 관계자는 "작은 힘이나마 제3세계 어린이 후원활동에 동참할 수 있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사회와 함께 호흡하는 전문 물류기업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다해 나갈 것"이라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