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증권의 홍서연 애널리스트는 18일“GS건설은 2009년 약 US$ 60억의 해외수주를 달성함에 따라 해외잔고회전율이 가장 높다"며 "장기적으로 고성장이 기대된다고 분석했다
또 정유프로젝트 경쟁력과 발전프로젝트 수주 추진으로 2010년에는 US$ 70억 이상의 해외수주를 달성할 것으로 전망했다.
그는 해외수주증가가 실적에 본격적으로 반영되는 시점은 2011년 이후가 될 것이라며 당장의 실적 부진보다는 장기적 성장성에 주목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동부증권은 GS건설이 주택분양 축소와 대형 프로젝트 종료로 인해 주택외형이 감소한 영향으로 4/4분기 실적 매출액은 전년대비 20.3% 감소한 1조6370억원으로 예상했다.
홍 애널리스트는 "최근 며칠 동안 주가가 약 10% 급락했다"며 "4/4분기 실적 우려로 인한 주가 급락이 매수 기회"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