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인터넷정보센터(CNNIC)가 15일 발표한 통계에 따르면 2009년 말 현재 중국의 인터넷 이용자 수는 전년대비 28.9% 증가한 3억8400만 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독일의 총 인구를 넘는 약 8600만 명이 늘어난 셈이다.
또 중국의 인터넷 이용률은 30% 수준으로 발표됐다.
CNNIC는 "인터넷 이용 비율은 상승을 계속하고 있지만, 선진 각국과 비교하면 여전히 매우 낮다"고 지적했다.
인터넷 이용률은 한국이 77%, 미국이 74 % 등으로 알려져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