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뉴욕 연방준비은행은 1월 엠파이어스테이트지수가 15.92를 기록, 12월의 4.50(수정치)보다 11.42포인트 상승했다고 밝혔다.
이는 당초 지수가 11.28로 상승할 것으로 본 로이터 조사 전문가 예상치를 웃도는 결과이다.
1월 뉴욕 제조업체들의 신규수주지수는 20.48로 전월 2.77에서 크게 상승했으며 지불가격지수는 12월 19.74에서 1월 32로 상승했다. 채용지수도 12월 마이너스 5.26에서 4.0으로 상승했다.
지난해 12월 엠파이어스테이트지수는 2.55에서 4.50으로 상향 수정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