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P모간체이스는 이날 분기실적 발표를 통해 4/4분기 순익이 모두 33억 달러, 주당 74센트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주당 순익은 월가 애널리스트들의 예상치인 주당 61센트를 넘어섰다.
다만 신용 관련 비용이 증가하며, JP모간은 소비자신용 충당금으로 19억 달러를 추가했다고 밝혔다.
한편 IB 부분의 수익은 49억 달러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분기 Tier1 단순자기자본비율은 11.1%, Tier1 자기자본비율은 8.8%를 각각 기록했다고 JP모간은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