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연춘 기자] 한국타이어는 신상품인 '벤투스 R-s3'와 '옵티모 H426'를 세계 시장에 처음으로 선보인다.
#한국타이어는 15일부터 열리는 '2010도쿄 오토살롱'에 참가해 신상품 2종을 포함, 총 8종의 상품을 전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국타이어에 따르면, 벤투스 R-s3는 스타일리쉬한 파이어 프레임은 물론 컴파운드, 그립, 접지압까지 고려한 퓨어 레이싱 테크놀로지 기술이 적용된 제품이다. 또 옵티모 H426(Optimo H426)는 제동성능과 저연비 성능을 동시에 만족시킨 친환경 타이어로 기존 상품 대비 더욱 향상된 연비개선효과를 제공한다.
브랜드 담당 김세헌 상무는 "이번 전시회는 한국타이어의 기술력을 선보일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공격적인 마케팅 활동을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한국타이어의 위상을 한층 강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도쿄 오토살롱은 전세계 350개 주요 자동차 및 타이어 관련 기업들이 참여하는 일본 최대 자동차 부품전시회로 매년 전세계에서 25만명의 관람객들이 방문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