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대해 UBS의 외환분석가들은 논평을 통해 "현재와 같은 성장 여건에서는 중국 경기의 급격한 조정만 없다면 호주 달러화가 G10 통화들 중에서 가장 잘 나갈 것으로 보인다"는 의견을 제출했다.
이들은 또 호주 연방준비은행(RBA)이 2월 회의에서 기준금리를 4%까지 0.25%포인트 인상할 것으로 내다봤다.
딜러들은 호주달러/미국 달러 환율이 93.30센트 선에서는 당국의 매도 관심이 증가하고 있기는 해도 여전히 상승 추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다만 모델 펀드 계좌에서는 93.60/80센트 이전에서 스탑를 걸어두고 있는 상황으로, 94센트 위의 2009년 고점에서 저항이 예상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