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 회장은 이날 "대우건설의 경우 이미 우리는 포스코 건설을 갖고 있어 인수시 장단점이 있지만 시너지 효과가 크지 않다"며 "아직 산업은행으로부터도 제안을 받은 적이 없다"고 말했다.
정 회장은 이어 "인수를 검토하고 있는 3사인 대우인터내셔널, 대우조선해양, 대우건설 중 대우건설은 우선순위에서 뒤로 밀려 있는 상태"라고 말했다.
한편, 정 회장은 "3사 중에서는 대우인터내셔널이 인수에서 가장 우선순위"라며 "자원개발이라든지 마케팅 강화해서 시너지를 높일 수 있다고 보고 있다"고 덧붙였다.












